대도체 무슨 생각으로 '푸드트럭'을 만들었을까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37&aid=0000090039
도대체 푸드트럭은 무슨생각으로 만든건지 기가 막힙니다.
혹시라도, 영화 아메리칸 쉐프를 보고 아 푸드트럭 멋지네 하는 부늗ㄹ 계시면, 한국에서는 꿈 깨시는게 좋습니다.
왜 푸드트럭을 만들었는지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푸드파라솔은 안되나요? 어차피 바퀴달린차가 달리지도 못하는거 푸드트럭이나 푸드파라솔이나 차라리 푸드파라솔이 더 비용도 안들고 좋을거 같은데요.
아니면, 푸드 컨테이너나..
진짜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이해할래야 할수가 없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명대사
"들어온 사람도 미친 *이고, 수자원공사에서도 내 준 것도 미친 짓이죠"
솔직히 알고 들어간건 아닐겁니다.
그러면 트럭이라기보단 건축물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특정위치에 고정된 트럭을 형상화한 건축물ㅡㅡ;
아메리칸쉐프는 달릴수있는데...; 재밌게봤어요^^;
그외에 장소에서는 푸드트럭이 아니라 그냥 트럭이죠..
결국 목적을 하기 위해서는 움직일수가 없으니, 트럭일 필요가 없죠..
하이튼 쉽지않네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