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돼지와 거의 동급으로 좋아하는 ost... 입니다
영감님의 유럽사랑이 듬뿍 묻어있는 작품입니다.
보통 영감님의 작품은 어른 = 악당 / 아이 = 선 의 구도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요 작품은 정말 살랑살랑 하죠.. ~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
이제 더이상 활동 안하신다니 참 슬퍼용
아마도.... 후계자 안나타나면 계속... -_-;;;
할머니가 되어 살아요..
그런데.. 마술사.. 사랑하게 되네요?
움직이는 성 인가? ㅋㅋ 에잇.. 하울의 움직이는 성.. 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