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1894년

· 2015-08-31 (월) 23:59:01 · 1547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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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을 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m.blog.naver.com/alsn76/220413171608 

 

여기서 요약글을 읽어보니

놀라운 부분도 있고, 당시의 기득권층들이 한심스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막연히 우리의 전통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데

참으로 허무하게 무너져내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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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15-09-01 (화) 09:16:44
다 읽어보니, 현시점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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