냑에 또 근래 안보이던 "아가씨??"들이 보이네요
싱고 기능과 더불어....
가장 큰 숙원 바램은.......
저런 아가씨(?)들이랑 대출(?) 광고 안보는 일인 듯...
그래도 냑에 미천하나마 필요한 광고는 눌러서 가보고 그러는데...
저런 찌라시스러운 것들이 자꾸 나오면... 뭔 조중동 쓰레기 일간지 인터넷판을 보는 기분임.
아.. 이건 좀 오바고... 여튼 엇비슷한 느낌..
저 같은 필부에겐... 이곳은 성스러운 곳이라서... 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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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가씨 광고는 뭔가요? 저도 좀... ㅋ
2) 옆에 아시안이니 뭐니부터 시작해서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