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쪽에 자부심 느낄만한 건이 보이는데

저와는 관계 없지만

레벨 않되시면, 못 보지만...

 

  

그누보드 유명해진건가?

 

http://sir.co.kr/request/2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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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웹을 찌끔 아시는 분이 아니실까 싶네요.. 아마 여기 저기 올리셨을 꺼 같기도...
의도 자체에 박수을 보내고 싶어서요...

세상이 하도 흉흉하니,
뭔가을 하시려는 의도 자체가 기분이 좋아서요...ㅋ
저렇게만 세금이 쓰인다면 더 낼 의향이 늘 있음...
저두요...^^
너무 많이는 싫어요.. -_-
소모임에 가끔 개인 사견과 주변에 느낌을 올리셔요
일주일에 한 렙....... 5로 오르셨으면 한 달.... 10 오르려면 두어달... 시간이 걸립니다.
뽐뿌사건 터지고 3억에 뽐뿌같은 사이트 만든다는 사람도 나타났더라구요 사실 뽐뿌정도 보안수준이라면 훨씬 적게 들겠지만.. 아무래도 수상한 기운이.. 와이프한테 전화한통으로 3억쓴다고 말한것도 그렇고 연봉 2억에 뽐뿌 들락날락 하는것도 그렇고 순이익 10억이 넘는 사이트 한번 인수해 볼려고 애 쓰는듯....
저는
원발주자가 아닌
한 다리 거치면, 그때부터 문제가 생기는게 꼭 있어서
실발주자 아니면, 절대 의뢰 안 받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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