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볼 수록 실망이다.
첨엔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치하겠다고 나올 때..
환영했었는데...
와.. 야권에 인재가 넘쳐난다며 반겼는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도대체...
왜나온건지...
사소한 인연이라도... 안랩 대표일 때부터 다리 건너서지만 지인 기회도 얻었고..
얼굴 대면도 했었었는데 몇 번..
그 때의 느낌.. 물론 그 때 훨 젊으셨지만..
그 때 느낌이 전혀 아니네요. TV 등으로 보는 그의 인상엔...
왠지 모를 그런 느낌들...
한 인간으로서도... 딱이 끌림이 없어지는게 사실인..
정치인으로서의 그는 더더욱...
음모론들이 더 설득력 있어지는.. 그래서 더 갑갑한...
안철수 문재인 등 에이급들이 죄다 부산에 가서 부산을 쓸어버리는 것도 재미 차원에선
좋겠다 싶네요. 물론 지금 상황에선 그 흥행도 힘들 야권이지만...
하긴 대구에서 죽어라 고생하는 김부겸씨도 있네요.
노무현의 친구 김정길님도 은퇴하셨고.... 모 정치인은 이미 저 세상 분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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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내가 하고 싶은게 맘대로 할수 없잖아요
다른 정치인들이 자기보다 잘 나가는걸 지켜보는걸 싫어하고
안철수아저씨도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맘대로 안되니..
그러니깐 더욱 소신껏 하길 바라는데.... 언젠가부터 조급해져서 기성 정치인들과 뒤섞여버린 느낌..
철수형 화이팅 !!!
새떵을 찍느니 찍는다 정도....
사기 없다는거 자체가 정직하다는 것이구요..
1,2순위였지만.... 지금은 일단 손가락 순위에서 멀어졌습니다. 전 그래요... ^^ 제 개인적 의견은요..
제가 봐서는 정치인 스타일은 전혀아닌듯
안철수가 처음 나오자 마자 박원순 밀어주던데
밀어주다가 망설이니까
박원순이 공개석상에서 "나를 밀어주지 않으면 안철수도 좋지 않을것!"
이란 맨트를 날리던데
박원순은 어떻게 그런 맨트를 공개석상에서 날리는지
그것을 듣고도 제 주변의 형제들과 사람들은 아무 것도 못느낀다는 사실에
안철수는 사람 좋은건 맞을 지라도.. 정치계에 적합하지 않고.. 그 안에서 상승 효과를 일으키려면 정치권이 납득 가능한 수준이어야... 지금 정치권은 납득이 전혀 안되니... 서로 몰락하는 듯..
그래도.. 새눌 쓰렉들보단 나은 듯... 막 확 좋은건 아니지만..
당선 아예 힘든데서 몇 번 연거퍼..... 이리 저리 될만한데 뒤적이거나 돈 되는 곳을 가지도 않고..
부산의 김정길씨도 그렇고.... 하긴.. 이 분들이 활동하기엔 한국 정치권이 너무...
그냥 매스컴에 자주 거론되면 검색으로 진정성 파악합니다
김무성 등은 씹을 대상도 아닌.. 폐기 대상이겠죠... 재미납니다.
저도 부족한 덩어리지만..... 그놈들 앞에선 할 말 할 자신 있음.. 물론.. 잡혀간다고 부모님께 혼났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