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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굴레를 벗고픈 날..

 

 

후.......

 

아빠도 하기 싫고..

남편도 하기 싫고..

작업자도 하기 싫고...

뭣도 다 하기 싫은.........

 

그냥.. 사물과 대화하고... 풍경을 바라보고...

아무런 연관도 없이.. 굴레를 벗어버리고..

자유롭고 싶은....

 

 

 

단지.. 일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하...........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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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나는 나이니까요
우웅..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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