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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못해먹겠다?

· 2015-09-24 (목) 09:40:33 · 1349 · 2

 

이거 저거 잡신경을 써야할 경우는 많아지고..

굵직한 프로젝트는 잠잠해지고...

사기까진 아니지만 준사기급을 두 방 먹고... 아.....

의욕이 바닥을 기네요.

육아 때문에도 몸이 적잖이 무거운데... 이런거까지 걸리니....

 

전화 소리 자체가 짜증이 나고...

그나마 입금 소린 좋지만. 크크..

그렇다고 다 달가운건 아니고..... 조금 넣고 많이 시키려는 분들은...

 

 

아침 눈 뜨자마자 피곤한 하루네요.

월요일처럼 내달렸다면 정말 마감 많이 쳤을텐데..

한 달에 마감이 몇 개 걸린다는건... 잔챙이들만 하고 있다는 소린데..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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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래도, " 할 일이 있다" 라는게 행복한 시대 같습니다....ㅠ_ㅠ
그러게나 말입니다. 음... 그래도 준사기 당하면 그런 말도 안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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