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못해먹겠다?
이거 저거 잡신경을 써야할 경우는 많아지고..
굵직한 프로젝트는 잠잠해지고...
사기까진 아니지만 준사기급을 두 방 먹고... 아.....
의욕이 바닥을 기네요.
육아 때문에도 몸이 적잖이 무거운데... 이런거까지 걸리니....
전화 소리 자체가 짜증이 나고...
그나마 입금 소린 좋지만. 크크..
그렇다고 다 달가운건 아니고..... 조금 넣고 많이 시키려는 분들은...
아침 눈 뜨자마자 피곤한 하루네요.
월요일처럼 내달렸다면 정말 마감 많이 쳤을텐데..
한 달에 마감이 몇 개 걸린다는건... 잔챙이들만 하고 있다는 소린데..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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