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첫 날... 홧팅!~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습죠... 물론 제목 등과 하등 상관이 없습니다.
아주 어릴 때 삼촌이 부르고.. 그 당시 TV 등에서 흘러나왔던건지.. 저 노래 두어소절이
생각이 나네요.
비도 내린다하고...
가을이 참으로 느껴질만한 때가 된 듯...
몸도 마음도 풍성하게 시작하시길 빌며...
다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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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요즘엔 가끔씩 벌써 몇월이구나 할때가 많네요
시간이 어찌가는줄 모르겠네요
시월 첫 날부터 비... 운치가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 하세요..
추석 전부터 갑자기 무더웠어요...
잊혀진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