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타운에가서
어제 신오쿠보라는 한국타운에 있는 중국집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한국 맛만 못했지만, 그래도 자장면, 짬뽕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행복했네요 ㅠ ㅠ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가고 싶은데 아쉽아쉽 ㅠ ㅠ
그래서 그런지 오늘도(?!) 굉장히 피곤하네요 ... 졸립졸립.. ㅋㅋ
다들 연휴 기분 떨쳐내시고 열심히 일하고들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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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배달 되는 곳도 몇 군데 없고용 ㅠ ㅠ
어젠 쟁반짜장먹었는데 3000엔이었습니더 ㅎ..
비싸긴 하네요...도쿄에 계신거지요 ?
ps. 중국집은 역시 차이나 타운!
전혀 다르다던데 ㅋㅋ
한국식 즁국음식 먹으러 일본에서 한인타운에...ㅋ
다시 생각하니 웃기긴 하네요 ㅋ
다만 중국인이 한국인 입맛에 맞게 바꾸기만 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