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어제 한국타운에가서

어제 신오쿠보라는 한국타운에 있는 중국집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한국 맛만 못했지만, 그래도 자장면, 짬뽕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행복했네요 ㅠ ㅠ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가고 싶은데 아쉽아쉽 ㅠ ㅠ

 

그래서 그런지 오늘도(?!) 굉장히 피곤하네요 ... 졸립졸립.. ㅋㅋ

 

다들 연휴 기분 떨쳐내시고 열심히 일하고들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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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자장면은 배달 시켜 드세요 호호호 ;;;
가까운데 아니믄 배달이 안되지요 ^^
배달 되는 곳도 몇 군데 없고용 ㅠ ㅠ
10년 전
일본에서의 한국식 자장면은 얼마인가요
1300엔이었던 걸로 기억해요..-ㅅ -비싸죠 ㅋ
어젠 쟁반짜장먹었는데 3000엔이었습니더 ㅎ..
10년 전
한그릇에 1300엔이요 ? ㄷㄷㄷ
비싸긴 하네요...도쿄에 계신거지요 ?
네 도쿄예요 ^^ㅎ
계산해보니 10000원이 넘네요. 3000엔이면...거의3만원??
코리아타운에 중국집? ㅋㅋ
어디가 웃긴건지 ㅠ ㅠ
제가 4차원이라 ㅋㅋㅋ

ps. 중국집은 역시 차이나 타운!
저도 웃겼어요 ㅋ
감사합니다 ㅠ.ㅠ;
ㅎㅎ원래 자장면이 한국음식이라면서요? ㅋㅋㅋ
전혀 다르다던데 ㅋㅋ
한국식 즁국음식 먹으러 일본에서 한인타운에...ㅋ
다시 생각하니 웃기긴 하네요 ㅋ
짜장면하고 짬뽕은 한국 음식이 맞지요 ㅋㅋㅋ(본고장하고 많이 틀리더라구요)
다만 중국인이 한국인 입맛에 맞게 바꾸기만 한거지만
한식집에서 짜장면이니 재밌는거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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