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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작업은 너무 어렵다

 

 

아 간만에 외국어 작업인데...

영어까진 괜찮겠지만..

중국어 일어 태국어 이런거 걸리면 정말...... 도통 알아먹을 수 없으니..

그나마 일어 중국어는 약간 두들겨 잡을 수도 있고.... 그렇지만..

태국어.. 이런거.. 진짜......... 전혀.. 모르겠는...

 

이번엔... 이태리어.... 이게... 이게........... 도대체 뭔지 또 못알아먹겠는...

영어와 비슷한 단어 체계를 가진 경우가 가끔 나오면 그나마 두들겨 잡는데...

그랬는데.. 또 완전 다른 의미고.... ㅜㅜ

 

번역본이 제대로 안넘어오니 외국어 작업은 정말 곤욕스럽네요.

하나 하나 번역기 돌리거나 대조해가며 작업한다는 것 자체가... 에런데..

 

 

 

아................. 뭔가 또 다른 차원의 삽질을 하는 듯...

단가도 서서히 떨어져가는 와중에.. 이거 또 새로운 난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 사이트 작업은..

1) 한국보단 페이가 높다..

2) 한국보단 요구 사항이 월등히 적고 합리적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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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랍어 할때가 생각나네요 ^^
저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데.

디자이너들.. ㅠㅠ 막 아랍어버전 포토샵 설치해서 쓰던데..
아랍어버전 포토샵도 있군요..?! 처음 알았다...
허걱인데요.. 하핫..
아랍어..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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