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도 다 지나서 남들은 썬그라스를 벗어 던지는데 저는 되려 써야 하는 계절인가봅니다. 오늘 날이 차고 바람까지 부니 안구건조증으로 여기저기서 눈물을 훔치고 다니게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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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전 그 흔한 썬그라스 하나 없네요.. 흐흑..
전 눈이 피로한데... 뭘 좀 집어넣어야겠네요. 크크..
1년 2년 지날 수록 몸 챙겨야할 꺼 같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