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쌓인 스트레스
몇 일 전 아기를 거의 실신 직전까지 웃겨서 애가 깔깔 박장대소하는걸
찍어둔걸....
보면서.. 웃네요...
진짜 입에 욕이 담기려는데....... 아.. 쓰레기들 진짜 많네요...
삭히고 또 삭히고....
웃는 녀석 동영상을 이어폰 꼽고 무한 반복하며 작업하네요.
아침부터 막힌 프로그램은 오류는 겨우 뚫었고.... 아기가 힘이 되네요.
휴....
그래도.. 완벽한 치유가 되는건 아니네요..
아.... 짜증나..... 월요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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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못 이겨요.. 아무리 봐도.. 거의 엄마수준 ㅎㅎㅎ
맞습니다. 커서야.. 아들은 아빠.. 제가 확신은 하죠. ^^
어려서는 주로 놀이용품으로 아빠를 대하는 것 같습니다. ㅋ
아이를 낳아 키우면 자신의 삶이 꽤 줄어드는건 사실이죠. 취미생활 하나 하기도 어렵고..
전 자그마치 초등학교 6학년때 개인주의를 표방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늘 모임에도 쌩까서 애들이 집까지 놀러오게 하는 수작까지 부려온 세월입니다 크크..
만사 귀찮더군요.. 만날 약속 잡을 땐 좋고 설레는데.. 막상 나가려면 귀찮아서 깨고..
크크크크크크크.. 지금은.. 아가는.. 어쩔 수 없어서요. 남의 손에 맡기기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