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고양이가 무슨 죄고, 또 고양이 돌봐주는 사람이 무슨 죄라고..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502&docId=221666857&qb=7Lqj66eYIOyXv+uoueydtOuKlCDrspU=&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1&pid=SmW2HdoRR0GssvaTubRsssssstZ-053010&sid=kNpsgIQSR10O3kiC/h4wDQ%3D%3D 

 

 

 

아니 고양이가 무슨 죄고, 또 고양이를 돌봐주는게 무슨 죄인가요?

 

 

역시 네이버가 1등 공신을 세우는 군요.

 

 

이번에 캣맘이 벽돌에 맞아서 사망하는 사건은 어찌보면 당연히 발생할 일인지도 모르겠네요.

 

왜이리 사람들이 사악해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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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사람만 너무 귀해져버린 세상이라...ㅠㅠ
보복운전 이나 갑질행태를 보면은 사람만이 아닌 극히 일부의 사람이라고 봐야 겠죠.
살인이야 극히 일부겠지만 냥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제 글이 이해가 되기도 할거에요. 희안한 요구를 하는 놈들이 많습니다. 그것고 멀쩡하게 직업과 가족이 있음에도...
뭔지 모르겠지만, 뭔가 있기는 하군요..
정말 황당하죠..
그렇게 밥을 챙겨주고 하면 오히려 쓰레기를 어질러 놓는 일이 줄어들 텐데...
배고파 우는 일도 줄어들고.........
에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얼마전 서울 강남 현대아파트인가 하는 곳 지하에 냥이들 수십마리가 서식을 했는데 출입구를 봉쇄해서 그대로 죽게 만든 일도 있죠. 그것도 다수의 주민들 동의하에...항의 하러 갔던 사람들을 미치광이로 몰더라구요.
와...정말 인간이면서 인간이 아닌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무서븐세상 ㅠ
링크 정도는 약과인게 먹이나 물를 주면 쥐약을 타는 넘도있다고 뉴스에 보도 되더군요..
아무리 길냥이가 싫어도 그렇지..
인성 자체가 꼬인 자들이 일부겠지만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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