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고양이가 무슨 죄고, 또 고양이 돌봐주는 사람이 무슨 죄라고..
아니 고양이가 무슨 죄고, 또 고양이를 돌봐주는게 무슨 죄인가요?
역시 네이버가 1등 공신을 세우는 군요.
이번에 캣맘이 벽돌에 맞아서 사망하는 사건은 어찌보면 당연히 발생할 일인지도 모르겠네요.
왜이리 사람들이 사악해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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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렇게 밥을 챙겨주고 하면 오히려 쓰레기를 어질러 놓는 일이 줄어들 텐데...
배고파 우는 일도 줄어들고.........
에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서븐세상 ㅠ
아무리 길냥이가 싫어도 그렇지..
인성 자체가 꼬인 자들이 일부겠지만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