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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뭐 이런걸 다...

사장님이 봉투주시길래 눈아픈데 열심히 산다고 주는 위로금인줄 알았습니다. 청소하는 아줌마 드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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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ㅋㅋㅋ
제가 염치가 좀 그런가봐요.
ㅎㅎㅎㅎㅎ
ㅋㅋㅋ 아 민망해
부끄러운 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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