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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것.

 

 

저는 크리스챤이 아니옵니다만 개신교적 사고방식이 있는 놈입니다.

때문에 성적인 표현에서 과하게 보수적이라 위선자 소리까지 듣습니다.

근데.. 가만 보면... 개신교인(?) 중 좋은 분들도 너무 많으시지만...

악한 사람들이 생각 외로 많습니다. 소위... 거짓 교인이죠..

하나님 운운하지만... 그건 거짓말인.. 그런... 가식적인 양반들...

그리고.. 제가 여행할 때... 아랍권 사람들 봅니다만..

솔직히 편견 때문에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터키는 양호한 편이고(이 역시 동부권은 크루드족 때미 무섭지만)...

시리아 갔을 땐.. 쫄았었습니다. 잠시나마...

하지만.. 그들.. 순박합니다.

 

가끔은..

개신교도는 교육 수준이 높고... 착하고.. 정의롭고...

아랍권 사람들은 교육 수준이 쉣이고 나쁘고 총질이나 해대고....

이거... 편견 아닌가요... 졸롸 개판 편견이죠.

아랍? 개신교?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착한 사람.. 나쁜 사람.. 이렇게 되는거죠.

 

 

 

보는 각도의 차이가 아니라..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다고 봅니다. 어떤 각도에서도 나쁜건 나쁜거죠.

살인.. 이런 식으로..

하지만.. 개신교 입장에서 이교도는 나쁜거지만.. 이건 각도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불교냐 개신교냐 알라를 섬기냐가 아니라..

살인 강간 등등 나쁜 놈들은 그냥 때려죽일 나쁜 놈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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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무거운 주제네요 ㅎ
갑자기 생각나서.. 또 배설을.. 흐흑..
제가 바로 개신교의 착한 아이-ㅅ -?! ㅋㅋ
위선자 입니다 ㅋㅋ
오.. 방가워요.. 저는 탕자입니다. 이런데서 다 만나네요..
오.. 방가워요.. 저는 탕자입니다. 이런데서 다 만나네요..
저도 비슷합니다 ㅋ
실수로 댓글 두 개 올라갔으니.. 두 개 달아주세요... 오호호호..
저도 비슷합니다 ㅋ
댓글 두 개가 임하시니 은혜로움이 충만합니다. 크
마저요. 저도 동의합니다.
형제여.... 나나티님의 모든 글을 읽고 댓글을 다소서..
잘 모르겠어요. 동의한 것 그대로 유지할래요.
전화 갈껍니다. 마케팅에 동의하셨습니다 호갱님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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