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자녀를 둔 개발자입니다.
첫째 아들이 ADHD증상이 있네요..
머리는 좋은 편인데 날이 갈수록 증상이 심해지는거 같고 주위가 산만해지고 끈기가 없어지네요
맞버리이고 집사람은 3교대 간호사이다보니 저는 육아와 개발일을 병행하면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다 싶이 살고 있네요
웹 개발쪽을 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육아문제와 개발을 병행해야할지 힘이 붙힘니다
저와 같은 개발자분이 또 SIR에도 있을까요? 함께 힘든부분을 나누고 공유 하였으면 하네요
예전에는 SIR에서도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서 그간 행복했는데..
또 다른 시련이 오는게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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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생각지도 않게 갑자기 스스로들 나아졌습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엄마, 아빠가 건강해야 체력으로라도 버티실 수 있습니다.
사랑스럽게 잘 돌보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다른 분 말씀처럼
함내셔요
다른 분 말씀대로 건강부터 먼저 챙기시고 어떤 경우에도 당황하지 말고 대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차라리 병원 들러서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서 아이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해보심이 어떨까요..
채력이라도 버티라고 하셨는데..정말 채력적으로 힘이드네요.
장애인라면 차라리 장애인이라 포기하고 살고 싶을 정도이네요.
(제가 너무 과민한건지 모르겠지만)
화이팅!!
초등학교 3학년인데 하는 행동 하나하나 정말 5살 수준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