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게 심란한데

엄마는 밥 먹으라고 하고,

언니는 비키라고 하고,

남친은 연락 안된다고 하고,

모기는 발가락을 물었어요

 

쯔증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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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얼래..언니 소리 나왔다...
자주오세요.

여기 여자사람 귀합니다..
나나티님이 sir의 꽃인데..

한분 더 계시었군요..
자주자주 방문 하시어 많은글 남기시면..

인기 짱일겁니다..^^
으...으응...?? 저 더 심란해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대 환영합니다. ㅎㅎ
하하하하 ㅎㅎ 고마워용
언니도 그누로~;;
이분 뭘 아시는 분인 듯 역시.... 카이루사마..
키햐~ 대단하십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한 발 앞선 생각!
언니는 멀리 있어서 안될듯도 해요 ㅋㅋ
와 ... 드디어 여성유저야 ㅠ ㅠ
와아 여성유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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