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이때 까지는 못짤림 안 짤림

봄방학이네요.
|

댓글 16개

한 마음 한 뜻으로 기원해봅니다. 하히호헤후~!
[http://sir.co.kr/data/editor/1510/b8bc81646f973e8097d37c0613b43042_1445386960_7222.jpg]
지운아빠님 때문이라도 여기서 뼈를 뭍어야겠네요.
짤리면 매일 공휴일(공차는날) 인데요?
짤리다. 그만두다. 창업하다.



매일이 공휴일..
짤리면...눈치보는 일을 집에서 해야해서요.ㅠㅠ
씹날 짤ㄹ. =3=3
저걸 위해서라도 꾸역꾸역 회살 다니세요...
아..... 저런 맛도 못보는 저는.. ㅜㅜ
이회사 다니다가 제가 아무래도 죽을 듯 합니다.ㅠㅠ
어떤 분 표현대로.... 다니면 내가 죽을 꺼 같지만..
나오면 우리 가족이 모두 죽는다.
힘내세요..
이렇게 참 사장님 힘드신 건 생각 못하는 직원분이 또 계시고... ㅠㅠ
역지사지 모르세요? 역! 찌! 사! 찌!
억찌사절.
찌찌뽕
회사생활이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특히 눈아프고 전립선 있으면 보고 앉고 힘들어 기분이 더 꿀꿀하죠
근무조건은 다 좋은데 사장님이 딱 싫으네요.
자게질도 다 좋은데 리자님이 딱 싫은거잖아요...
네 딱 싫음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822
10년 전 조회 1,791
10년 전 조회 1,368
10년 전 조회 1,409
10년 전 조회 1,381
10년 전 조회 1,463
10년 전 조회 1,347
10년 전 조회 1,200
10년 전 조회 1,261
10년 전 조회 1,226
10년 전 조회 1,278
10년 전 조회 1,187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449
10년 전 조회 2,705
10년 전 조회 1,555
10년 전 조회 1,863
10년 전 조회 1,208
10년 전 조회 1,216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452
10년 전 조회 1,798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421
10년 전 조회 1,209
10년 전 조회 1,519
10년 전 조회 1,189
10년 전 조회 1,245
10년 전 조회 1,759
10년 전 조회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