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아 키우는건
힘들기도 하단 생각이 부쩍 또 드네요.
세상에 모든 일이 있들어도....
아길 낳을 생각부터 겁이 나네요..
이제 나이도 이십대 후반 걸쳤고..
세상에 모든 일이 있들어도....
아길 낳을 생각부터 겁이 나네요..
이제 나이도 이십대 후반 걸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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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생각보단 쉽기도 해요..
힘들어도 나름 재미난 구석이 더 많으니깐 애 낳으세요.
저희도 이제 둘째이고.. 이 녀석이 막둥이지만... 그냥 더 낳을껄 하는 생각 마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