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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OO은 은근...한 맛이 있네요

 

 

OO안에 들어갈 단어를 쓰시오..

 

 

 

 

 

 

 

저는 감기.

이거 몸살기가 강한 것도 아니고.. 두통이 오는 것도 아니고.. 열도 없고....

낫지도 않고.. 은은하게 몸과 혼연일체가 되어가네요. 아...

목이 따끔따끔이 좀 심한 정도.... 덕분에 아기에게 노래도 못불러주네요.

아기 입장에선... "오호라 저 아찌 이제 시끄럽게 노래 안하네"일 수도..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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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번 (여)(성)은 은근한..아이~부끄러워~!
이럴 줄 알았음...

또 어떤 분이 이러시더군요..
남자가 여자더러 맛있다라고 표현하면 기분 나뻐하면서.. 왜 여자는 남자더러 맛있어라고 해도
남자는 웃어줘야만 하는가....라고..(맞춤식 답글.. 쉐리임(시리에서 착안))
저는 서로 맛나기를 바랄뿐입니다.
오죽하면 허니~라고 하겠어요?
이러언... 버터같아요 묵공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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