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칸... 아래분 보세요..
백인이냐 흑인이냐 아시아인이냐...
그게 중요한게 아니랍니다 제발..
일본인이면 다 쉣입니까? 아니죠..
중국인이면 다 안씻나요? 아니죠..
미국인이면.. 독일인이면 다 매너 가득하나요? 아니죠..
결론은.. 영화에도 나오지만..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이런 사람이냐 저런 사람이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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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십수년 전에.... 필살의 프로그래머분이 생각납니다. 하얗고 마른 학다리셨죠..
내 이름은 칸... 화려하진 않지만 볼만한 영화입니다.
단, 현지든 뭐든..... 한국인은 오 쉣... 백인 굿.. 이런 사고방식은 틀려먹었단 소릴 하는거죠.
이건 지역주의만큼이나 멍청한 사고입니다. 이 좁은 땅에서도 얼마나 멍청한 지역주의에 사로잡혀 있나요.. 인종이든 지역이든 뭐든 그런 식의 것들로 구분되어선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한 두번이 아니니깐 그렇죠..
컨디션이 조금 나아지신 것 같습니다!!
-_=
결국은 걸리셨네요 ㅡㅡ
집에 감기환자가 있음 결국은 걸리더라고요. ㅡㅡ
우째요.. 아무튼 잠을 많이 주무세요. ?? ㅎㅎ
이렇게 말씀 드리려다 보니 제가 쓰는 수법이네요. ㅎ
아무쪼록.. 수면을 충분히 확보하십시오.
푹 주무셔서 신나신 줄 알았습니다. ^^
모두 잠들 많이 자고는 약도 안 먹고 이겼냈거든요.
둘로 보인다? 강한 녀석이 아니셨음 좋겠네요.
저는 잠만 오더라고요 ㅡㅡ
후딱 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