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자숙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마음이 불편하고 죄송해서 안 되겠네요.

장난이 과하여 가끔 수위를 넘어설 때가 아니 가끔이 아니라 요새 좀 자주 있었습니다.

긴 말 필요 없이 자숙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리자님, 묵공님, 나나티님 등등 부지불식 간에 제가 남긴 쓸데없는 흰소리로

조금이라도 불쾌하셨을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그러니 불쾌하셨던 마음, 화나셨던 마음 쪼끔만이라도 풀어주세요. 

8d15130fecb5a9ffbd5cefbf51a7369d_1446174242_8006.gif

 

자숙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맛점하세요.

|

댓글 10개

ㅋㅋ 지운아빠님 극소심쟁이 ㅋㅋ
박보영이 자숙문어 앞에서 까부는 짤인가요?
박보영 소모임 신청을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서현진이 가니 박보영이 오네요.
대세는 설현 아닌가요?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세요.
의미 전달이 오늘 날씨 탓인지 서로 그런가 봅니다. 이렇게 까지 할 정도는 아니죠.
스타인어 지운아빠 뽀에벌~~~ 사랑해욧~~~

[http://31.media.tumblr.com/tumblr_ls1959WHt11qls6v0o1_500.gif]
조각쪼각님이 저 여인네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 게시물에서만큼은 자숙하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954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1,739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178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151
10년 전 조회 1,265
10년 전 조회 1,140
10년 전 조회 1,703
10년 전 조회 2,113
10년 전 조회 1,172
10년 전 조회 1,341
10년 전 조회 2,150
10년 전 조회 1,713
10년 전 조회 1,274
10년 전 조회 1,922
10년 전 조회 1,415
10년 전 조회 2,036
10년 전 조회 1,367
10년 전 조회 1,846
10년 전 조회 1,461
10년 전 조회 1,735
10년 전 조회 1,721
10년 전 조회 1,698
10년 전 조회 1,402
10년 전 조회 1,575
10년 전 조회 1,818
10년 전 조회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