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자숙하고왔습니다.

· 2015-10-30 (금) 12:10:06 · 2282 · 13

저같이 ADHD + 관심종자 증후군이 있는 사람에게 5분은 너무나도 긴 자숙시간이었습니다.

 

5분 동안 많은 생각을 하고, 또 더 나아가 지나온 삶을 돌이켜 보며 반성하고 왔습니다.

 

8d15130fecb5a9ffbd5cefbf51a7369d_1446174604_4877.jpg 

 

앞으로 다시 왕성한 활동 기대해주세요.

 

그럼 전 자숙하고 왔으니 맛점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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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장고에 시간을 지나 깊은 성찰로 다시 돌아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아..배고파..저는 이만 검진 받으로~!
2015-10-30 (금) 13:58:13
검진 안 받는게 건강에 더 좋다카더라고 어디서 줏어들었네요.
잘 받고 오세요. 자숙하고 성찰하고 돌아온
퐁퐁 지운아빠 올림
그냥 점심 먹으러 간단 얘기였네요 ㅋㅋ
2015-10-30 (금) 13:58:25
맛점하셨나이시떼루
2015-10-30 (금) 12:28:43
자숙이가 누구에요? 이름삘로 봐선 분명 여자사람인데...
[http://img.yaplog.jp/img/12/pc/d/f/m/dfmfw/0/810.jpg]
와..... 초점이 왜 뒤에 애죠...
입술에 맞춰야죠. ㅎㅎ
2015-10-30 (금) 13:58:47
씬스틸러네요.
눈에서 레이저가 나와서 저 두 남녀의 입술을 찢어발기나요...
2015-10-30 (금) 14:01:26
저 장면을 기억한 아이는 집에 가서
http://sir.co.kr/so_eraser/940
야동을 차라리 보겠습니다 고화질로.. ㅎㅎ
자숙......... 뭔 일 있어요? 잘생긴 것도 죄인가요? 왜 자숙하고 난리세요.
2015-10-30 (금) 13:59:02
계란은 완숙이죠.
완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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