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번 감긴 약한 듯 하다가 좀비됨.

 

 

이번엔 목감기니 뭐니 약하니 뭐니..

약한거 같았는데..

분명 그랬는데.. 나은 것 같았는데..

갑자기 확 심해지면서 링거까지 맞았네요.

좀비처럼 비실비실거리며 걸어다니다가 도저히 안될 꺼 같아서 응급실을 비틀비틀

걸어 들어가서 주사 놔달라고.. 퀭한 눈빛으로 예쁘신 간호사님께...

월요일... 겨우 움직이는 수준이네요.

비웃다가 당합니다 저처럼...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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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응급실 이용하면 비용이 좀 많이 나가지 않던가요?
3-5천원이면 될 것으로 만원 넘었어요 여기선.. 그리고 뭔 영양제 맞느라 총 46000원.. ㅜㅜ
감기에 아프고 비용에 아프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예전에 응급실에 잠깐 갔다가 주사 몇대 맞고 엑스레이찍고 하는데 29만원이 나와서 깜짝놀랐네요.
와.. 29만원 나와버리면 도망쳐버리고 싶을 듯.. ㅜㅜ
올 겨울 그 감기로 더이상 감기 걸리시지 않기를!! ^^
조심조심!
감긴 거의 안걸리고.. 이번 감긴 약과라고 봤는데 주변에 보니.. 별 티가 안나서..
걸리고 처음엔 비웃다가 아주 골로 가네요.
나나타님도 조심하세요..
큰 고생하셨겠군요. 빨리 낫길 바라겠습니다.
꿰줴줴한거 빼곤 뭐...
다신 그 병원에 못간다.. 쪽팔린다 정도.....
어여 컨디션 나아지면 좋겠네요. 조각쪽각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사소한 듯 짜증나네요 이번 감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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