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비싸고 좋은 장난감이 꼭 필요한걸까요..?

 

크리스마스는 그렇다 치더라도 요즘 외국의 뭐더라.. 10/31.. 그 날..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상술인거 같긴 하다만.. 굳이 한국에서까지 열광할 필요가 있는지..

대대적인 판촉이 이뤄지고 뭐든 안사면 따될 꺼만 같은 분위기 만들고..

정말 하심하단 생각이 드네요.

이런 식으로 아이들 힘들게 만들고 부모들은 더 힘들게 만들고..

결혼해서 애 낳기 더 싫어지게 만드는...

그들(?)도 먹고 살아야하니 별의 별 것들을 다 기획하는거겠지만...

해도 너무한단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또 롯데가 만들어놓은 빼빼로데이가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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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내가 흔들리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 아이는 내가 키우는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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