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오빠라고 부릅니다.
여하튼..
그것에 대한 답은 여기에 씁니다. 꽤들 공감하실테니...
"내 사이트 리뉴얼은 내가 이 업을 접을 때일꺼야...."
크크크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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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저도 몇년째 리뉴얼 중입니다.
소리없이 리뉴얼 하고 소리있게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홈페이지 리뉴얼 자주하시네요 ?
하지만 리뉴얼 할때마다 신세계 홈페이지를 보는듯 합니다."
..
.흐흐흐...
돈버는데 구애받지 않으면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낼것 같습니다.
전 오빠가 아니여서 리녈을 못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