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드라마 송곳 영

재밌네요.

 

걱정했던 싱크로율도 꽤 좋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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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드라마.. 지운아빠가 나오기 전엔.... 드라마 따위 안봐욧... =_=
사장님들이 보면 좀 삐딱하게 보일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아 졸리네요.
몸은 좀 괜찮으세요..? 나이 먹는게 살짝 살짝 느껴지네요. 몸도 몸이지만.. 이럴 수록 마음이 살짝 약해지네요. 화외팅.
제가 아직 한창일 나이지만 어렴풋하게 나이듬을 말하자면 날씨나 환경의 지배를 점점 더 받는 다는 거죠. 운동을 평소에 하세요. 의사쉐끼들..끼들 하다가 선생님...선생님 할 날이 가까워져 온다는 신호입니다.
전 요 몇 일 병원 들렀는데.. 선생님이라 하더군요.. 기분이 확..
저한테 뭐 잘못하신 거 있으세요? ㅠㅠ 불안하네요. ㅎㅎㅎ
뭐지 이 남자..... 왜 불안에 떨지..... 자살골이라도 넣으셨나요? 하하.
우려와는 달리 제법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네 괜찮게 만든 거 같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마트직원이 슈퍼주니어 멤버인건 이해하는데... 뭐라고 대사치는지 잘 들리지 않아서 가는 귀가 먹었나 하고 있습니다.
대사가 귀에 잘 안 들어오는 인물이 한둘 있더라구요.
원래 드라마는 옹기종기 않아서 줌마들 처럼 수다를 떨어줘야 재맛있데~
귤 하나 까먹음서 말이죠.
한동안 드라마 잘 안보다가 요즘 육룡이 나르샤와 송곳은 무조건 본방사수하고 있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청춘fc가 끝나버렸.....ㅜㅜ
육룡이랑 송곳 요즘 보는 유이한 드라마네요. ㅎㅎㅎ
오늘 육룡이 본방사수하려고 심혈관계통에 안 좋다는 야근 중입니다. ㅠㅠ
유이~좋아하시나봐욥~크크크
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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