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 응답하라 1988


이번 주 금요일부터 시작이네요.

산울림 아저씨들 노래와 김필 씨가 부른 노래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점심 먹고 일하기 전에 뻘글 올리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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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988년은 서울 올림픽이 있던해 이기도 하고 제가 결혼했던 해 이기도 하네요...^^
호돌이!
기억납니다. ㅋㅋ
저 그때 중딩이였는데... ^^
김필 노래 잘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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