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철야하는 직장 막내

· 2015-11-07 (토) 07:42:58 · 2307 · 14
철야하는 직장 막내 데리고 새벽 4시쯤 사우나를 갔는데 뭔 애가 짬지를 가리더라구요? 요즘 친구들은 사우나 환경이 좀 머쓱한가요?

아주 기분 이상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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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2015-11-07 (토) 09:00:27
그... 뭐시기 인테리어쪽 아니던가요?
그게 아니면 묵공님과 비교 되어 그렇다는건데...
자랑질 게시판으로 ...
그 젊은 애가 인테리어면...막장같네요.ㅋㅋㅋㅋ
2015-11-07 (토) 09:13:06
그렇다면 결국 자랑이시네요ㅜㅜ
주말 아침에 우울해졌네요ㅜㅜ
보고 싶진 않으세요? 제가 뵨태쪽인가?
2015-11-07 (토) 09:20:26
맞아요 확인하고 싶어지는게 남자들 맘이죠
사우나 가면 자랑스럽게 활보하는 아저씨들 있잖아요?^^
그 아저씨가 묵공님이셨다니... 괜히 거리감 생기고 위축되네요ㅜㅜ
커밍아웃 직전인 불쌍한 사내입니다.ㅠㅠ
+1
2015-11-07 (토) 09:18:27
ㅎㅎ 좋아요 +1 이신거죠?
넵=333333
아휴...냑올라...
ㅋㅋㅋ
2015-11-07 (토) 11:26:51
가린다고 가려지는 사이즈인가요? 허 그것 참... ㅎㅎㅎ
태산이 높다한들 하늘아래 뫼이로다.
자랑은 자랑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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