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하는 직장 막내
철야하는 직장 막내 데리고 새벽 4시쯤 사우나를 갔는데 뭔 애가 짬지를 가리더라구요? 요즘 친구들은 사우나 환경이 좀 머쓱한가요?
아주 기분 이상했네요.ㅎㅎㅎ
아주 기분 이상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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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게 아니면 묵공님과 비교 되어 그렇다는건데...
자랑질 게시판으로 ...
주말 아침에 우울해졌네요ㅜㅜ
사우나 가면 자랑스럽게 활보하는 아저씨들 있잖아요?^^
그 아저씨가 묵공님이셨다니... 괜히 거리감 생기고 위축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