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재미있네요

1988 재미있네요 

 

딱 제 또레 이야기인데

부산이랑 서울은 조금 달랐던 모양이네요.

 

아직은 반공감 정도....

그래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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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네 그 앞에 시리즈는 공감이 잘 안가던데 요건 아주 공감되네요ㅋ
연식이 오래 될 수록에 과거에 대한 향수가
시대 설정은 80년대인데... 소품들이나 인물 분장들은 70년대이더군요.
네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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