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안녕하세요.

어제부로 냑 사외직원이 된 디자잉어 지운아빠입니다.

 

주업무는 회식참석이니, 앞으로 고기 드실 때는 필히 카톡을 제게 먼저 보내주세요.

 

사외잉어 지운아빠 올림

 

http://sir.co.kr/cm_free/1150220 

 

|

댓글 15개

이거... 혹시.. 우리 .. 들이 .. 바라는 ..... cow????
움메~
끼니라도 나가서 해결하면 구박을 덜하더라구요. 점심먹고 들어 가려고 지금 까지 사무실서 개기는 이 열정!!!
아예 안 들어가시면 구박 받을 일도 없으실텐데요?!
그래서 그분이...음...
누구맘대로...ㅋㅋ
어제 리자님이 반쯤 인정하셨습니다.
뭔가 굉장히 귀찮은 말투로 그러든지 말든지라고 하시면서 섭섭하다니까 제 이름에 섭이 들어가서 어쩔 수 없다는 드립을 날려주시더라구요. ㅠㅠㅎㅎ
어 그런 중요한 자리에는 증인을 부르셔야.. ㅎㅎ
저번 거긴가요? ㅎㅎ
아 직접 만나뵙고 그런게 아니라 전화로요. ㅎㅎㅎ
[http://sir.co.kr/data/editor/1511/c2948c077e37a4101434e3e122c216c9_1446870750_2245.gif]

작품기대합니다.
회식만 참석하는 사외직원입니다. 감사합니다.
고기는 집어 드시질 마셔야... ㅜㅜ
넹?
뭔가 굉장히 귀찮은 말투로 그러셨다길래요..
울 스타인어님이 눈칫밥 먹는거 반대입니다ㅋㅋ
소싯적부터 눈칫밥을 하두 먹었더니 어제 그게 눈칫밥인 줄도 몰랐네요.
눙물이...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300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755
10년 전 조회 1,725
10년 전 조회 1,546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219
10년 전 조회 1,298
10년 전 조회 1,166
10년 전 조회 2,360
10년 전 조회 1,651
10년 전 조회 1,170
10년 전 조회 1,160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1,293
10년 전 조회 1,092
10년 전 조회 1,338
10년 전 조회 1,311
10년 전 조회 1,164
10년 전 조회 1,197
10년 전 조회 1,129
10년 전 조회 2,133
10년 전 조회 1,249
10년 전 조회 1,185
10년 전 조회 1,174
10년 전 조회 1,125
10년 전 조회 1,734
10년 전 조회 1,280
10년 전 조회 1,822
10년 전 조회 1,69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