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하고 있던 업체에서 일 그만뒀어요

오늘 상주하는 업체 떼려치우고 나왔어요 개발이사가 태클 걸어서 나왔네요 자주 승질 팍팍 긁길래 나가라는 것으로 판단하고 나왔어요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가니 좋네요
|

댓글 4개

10년 전
>_<
쩝...프리가 좋긴 좋은데..
드라마 「송곳」 생각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2,566
10년 전 조회 4,704
10년 전 조회 1,710
10년 전 조회 1,984
10년 전 조회 1,173
10년 전 조회 1,306
10년 전 조회 1,118
10년 전 조회 1,341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1,056
10년 전 조회 1,183
10년 전 조회 1,038
10년 전 조회 1,054
10년 전 조회 1,367
10년 전 조회 2,853
10년 전 조회 1,031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1,111
10년 전 조회 1,503
10년 전 조회 1,028
10년 전 조회 1,089
10년 전 조회 5,368
10년 전 조회 1,108
10년 전 조회 1,183
10년 전 조회 1,217
10년 전 조회 1,639
10년 전 조회 1,223
10년 전 조회 1,729
10년 전 조회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