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한잔의 여유

요 며칠 문의전화+문의글 빗발치는데, 혼자 일하는 삭막함+우중충한 날씨
이러다 사람 하나 잡겠다 싶어 잠깐 내려놓고 베지밀 한잔 하고 있습니다.
귤도 하나 같이 까먹으니 입안이 달달해지는게 잠시나마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딱히 힘든 일이나 나쁜 일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일하기 싫은데 자꾸 일 생기니까 멘탈이 흔들립니다. ㅠㅠ
테마 만들어서 팔면 일 안해도 될 줄 알았는데... 흐규흐규

아아아아아 일하기 싫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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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말 나온 김에 묵공님 손에 들려서 보내드릴까요? ㅋㅋㅋ
저도 검은콩 두유 좋아라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일본으로 보내주시려나 ㅋㅋ)
보내주신다고 안하실 줄 알고 ㅋㅋ
컴은콩 투유~ ㅎㅎ
베지밀은 아니지만 3일째 귤과 두유로
기본식사를 하고있는데 사진이 떠억~!
아니다 원래 저렇다 2번 ㅎㅎ
궁금해요~!
[http://sir.co.kr/data/editor/1510/ac06b85d931c3b394c0466211e7ebd3f_1445818963_775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