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경험상. 실제 들어 가는 일은 100개지원해서 1개쯤? 저도 요즘 팔자에도 없는 집을 사서 세간살이좀 넣느라 지원은 하고 있으나 반칙은 하고 있지 않고 있으니 넓디 넓은 아량으로 저만은 사이드해 주십시요. 참고로 견적을 어떻게 그리 신기방기하게 저가로 넣으시는지 제작의뢰 믿고 살다가는 때거리도 제대로 먹기 힘들 지경이 아닐까합니다.
그래도 티격태격 관리해주던 곳들이 효자기는 하더라구요. 최근 부수입이 전무하다 싶이 해서 지난주 전화들 걸어서 아첨을 했더니 수정이나 리뉴얼건 주겠다고 해서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일이 많을 때는 귀찮은 곳들 다 끊고 지내려고 전화 문자 모두 외면했는데 좀 복잡하게 사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같습니다.
벤지님이 전에 소개해준 곳에서 가장 먼저 답신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미녀웹디는 리뉴얼과 함께 부서를 옮긴다는~!
저도 여기 사장님이 작은 회사하나를(정말 작음) 맡아서 해보면 어떻겠냐는 제의가 있어서 요즘 거의 마음이 굳어 가네요. 다른 시련이 있겠지만 이 일을 하면서 듣는 고객들 잔소리에서 부터 오만 이소리 저소리....신물을 꾸역꾸역 넘기며 사는 일이 이젠 좀 버겁습니다.ㅎㅎㅎ
지금 소모임에 하루 3개 제한이 있잖아요? 전 그거 풀어야한다고 봅니다.
과연...
두세개 쓰면서 의미 없는 글(매일 매일 매순간)을 꾸준히 쓰는거랑..
대여섯개라도 인간미 있고 성의 있는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전 후자가 맞자고 보거든요..
묵공님 글은 읽을 이유가 있는거죠..
이미지 떡 하나 올로오거나 링크만 떡 하나 올라와있고.. 이런걸 말하는겁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보긴 하는데.. 노상 그렇게만 올리면 뻔하잖아요 그 속셈이..
그 꼴이.. 오지랖 넓게도..... 냑에 별 도움이 안된다고 봐서요.
댓글 28개
벤지님이 전에 소개해준 곳에서 가장 먼저 답신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미녀웹디는 리뉴얼과 함께 부서를 옮긴다는~!
그런데, 저는 부르는곳도 없고,
문의오는건은 가격이 안 맞거나, 불법이거나,
남들이 못하는것 해결책으로 연락오는터라
저번달 초부터 손까락만 빨고 있어서...
IT 을 떠나야 하나 고민중에 있어요.
지금은 무조건 긴축 재정이 답으로 판단하고 있어요
근데 제작방에 견적 가격이 나오지 않지만 분위기 보니 엄청 낮던데.. 흉.. 도대체 어찌 작업들을 하는건지..
간보는 양반들도 에휴.. 그렇죠..
근데 자기네들이 써놓은 그 내용만으로 견적을 달라고 하니 참...ㅎㅎ
[http://sir.co.kr/data/member_image/ny/nyaongii.gif]
그래서 49위로 진입했네용~
전국 석차 나와 있어요.. 크크
소모임에서 노는걸 조금 자재해야겠어요....ㅋㅋ
과연...
두세개 쓰면서 의미 없는 글(매일 매일 매순간)을 꾸준히 쓰는거랑..
대여섯개라도 인간미 있고 성의 있는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전 후자가 맞자고 보거든요..
묵공님 글은 읽을 이유가 있는거죠..
이미지 떡 하나 올로오거나 링크만 떡 하나 올라와있고.. 이런걸 말하는겁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보긴 하는데.. 노상 그렇게만 올리면 뻔하잖아요 그 속셈이..
그 꼴이.. 오지랖 넓게도..... 냑에 별 도움이 안된다고 봐서요.
소모임에 글쓰면, 포인트 +1 로만 했으면 해요.
그냥 줄세우기 한건지원,,,ㅋ
뭘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다능..유유
선뜻 연락을 못줄꺼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