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도 잠이 오는구나!

· 10년 전 · 1164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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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5개월)랑 코코(3개월)는 오늘자 사진입니다!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클릭 소리 때문에 시끄러울텐데도, 마우스패드 위에서 그렇게 잠을 잘 자네요.

알다가도 모를 냥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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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하루중 18-22시간을 잠으로 보낸다잖아요 ㅎㅎㅎ
꼭 제가 자려고 하면, 일어나서 뛰어놀더라고요.
마이 컸네요 정말 ^^ 그래도 마이마이 예쁩니다 ㅎㅎ
눈 앞에서 그러고 있으면 컴퓨터 작업에 집중 안될 것 같아요 ㅠ ㅠ
집중은 할 수 있는데, 자꾸 자다가 스피커를 발로 차서 떨어뜨려서 큰일이네요ㅎㅎ
너무 귀여워서 자꾸만 쳐다보고 만지고 할 것 같아요 ㅠ ㅠ
아직 흙을 밟아보지 않은 신선한 젤리군요.
흙은 모래화장실 빼면 한번도 안 밟아봤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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