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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 이전, 그 이후는 좀 다르지만
그때 데모하면 어른들이 많이 숨겨줬습니다.
제 기억으론 그이전과 그 이후는 애들이 뭘알아.
철없는 것들 이런식이었지만
저때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있었던 실화이구요.
갓난쟁이 바로 앞에 최루탄 떨어지고
눈맞아 실명하고
백골단에 이유없이 끌려가고
그런 시절이었죠
조만간, 그런 날이 오는 건가요?
내가 지금도 처자식 때문에
많은 것을 갈등하는데
일제 시대에 나는 과연
얼마나 꿋꿋하며 당당할수 있엇을까
하는 생각은 해봅니다.
나 혼자면 몰라도
가족이 끼인 문제면 많이 고민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당장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위해
처자식을 버릴수 있는 분이라면
그 시대에 독립운동가 같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솔찍히 자신 없습니다.
하지만,
지지는 합니다.
체류탄 덕분에 군대 화생방은 장난이더군요.
그때가 좋았는데요 쩝
지금은 그때처럼 저역시 나서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부끄러운것은 그때 그랬던 우리들이 이 교육문화와 1등주의을 이어받아 내면서 한국은 교육제일주의로 가는데 일조 했다는것이 너무나 슬픕니다.
공감합니다.
남의 일보듯 햇던 사람들이
요샌, 일 터지면 당장 나설듯 더 말을 많이 하던군요
제 주변 이야기입니다........
현시국에 대한 판단은 각자가 하는것이고,
그에 책임도 각자가 지는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하라고 해도, 안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사람이 있다"
이제 기성세대가 되어 돌아보니, 바뀐것은 거의 없고, 아무리 해도 안되는구나.. 그래서인지,
80년대의 '꼰대'들보다 더 지독한 '꼰대'들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머 지금은 486,586 인가..
누굴 탓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제 주위 선배, 형님들을 보면 대부분 거의 그렇습니다.
사람은 세월이 흐르면 변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대도 마찬가지...
저는 386세대는 당연히 아니고요. 이데올로기나 이념타령이 없는 x세대 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