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기 싫은.....

크루들이 돈 안된다고 못하겠단 일을 제가 맡아서 하게 되었네요.

사실 일하기 어렵고 오래된 집은 일하기 싫거든요...ㅠㅠ

스타코 스타일집에 사이딩 빼고 다해야 하는 상황이라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처음 일시작 했는데 알미늄 뜯으니 시꺼먼 먼지와 나무들이 썩어서 후두둑~~~

지금도 몸이 간지러운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안되는게 어디있어 하면 되지" 라는 맘으로 즐기면서 일 할까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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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간신히 정면만 끝냈네요...^^;;;
집이 오래되어서 나무들이 틀어져 캐핑 하기어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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