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대화명?
카톡이나 기타 등등,
여자들은 뭔가 심경의 변화가 있거나,
특정 누군가가 봐주길 원하는 마음으로
대화명을 변경하기도 하는데요,
남자분들도 그런 분들 계신가요? 궁금하네요..-ㅅ -
갑자기요 ㅠ ㅠ
남친 대화명이 바꼈는데,
그런거 하나하나에 신경 쓰이는 제가 이상한건지,
괜히 스트레스만 받네요 ㅠ ㅠ
오늘은 다행히 날씨가 좋습니다.
날씨에 따라 기분이 오락가락해서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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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예외로 애기 낳은 지 얼마 안 된 유부남들의 경우는 꽤나 자주 바뀌더라구요.
저런 경우 제외하고는 남자들은 거의 안 바꾸더라구요.
아마 귀찮아서겠지요.
저나 제 주변 남자것들은 거의 처음부터 그대로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남녀 사이에서 제일 좋은 방법은 혼자 전전긍긍하기보단 직접 대놓고 물어 보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괜한 오해 안 생기고 혼자만의 세계에서 허우적대지 않아도 되고 해서요.
혹시 나한테 하는 말인가 싶기도 하고 해서요 ㅠ ㅠ
너무 저 혼자 전전긍긍하는 것도 같아서...
주말에 만나면 용기내서 물어보겠습니다!! ...
ex) 인간은 파괴 될 수는 있어도 패배할 수는 없다.
이게 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린지....
나중에 이불킥 할 글이네요 ㅋㅋ 누구신지.. ㅎㅎ
SNS에 끊임 없이 나를 알리고 보여주거나, 감성을 주고 받으려 한다고 느낍니다.
그렇지만 저는 카톡대화명이나 사진이 없습니다. SNS도 테스트만 하지, 나를 위해선 사용 안하네요.ㅋ
남자라고 여자와 뭐 다르진 않다고 보네요. 개인성향이나 직업의 차이일뿐
에휴, 제가 좀 혼자 막 깊이 생각에 빠져들어서,
허우적대는 성격이라 그런가봐요...
꽤 긍정적인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 듯 싶네요 ㅠ
얘기해보면 봐달라고 하는것 맞습니다.
관심가져 주시면 좋아할거예요.
에휴.. 혼자 골머리 싸고 있는 것보다
만나서 얘기하는 게 방법일 듯 싶네요, 얘기할 수 있을까! ㅠ
시작, 간절히꿈꾸고뜨겁게도전하라, 나를사랑하는사람들, 나자신을이기면된다, ...(이게 은근 많네요)
대부분 그냥 공란이고... 남자들거 대략 눈에 보이는거만 추려봤네요.
그리고 사랑하면 소심해지는거죠. 이상한거 아니니 힘내세요~
의지할 곳이 남친밖에 없어서 더 그럴겁니다. 파이팅! 길게 적었음^^;;
조각쪼각님 말씀처럼, 맞는 것 같아요,
제가 일본에서 가장 의지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아무래도..
계속 신경 쓰이고 소심해지고 하네요... ㅠㅠ
싸우기 싫으니 져주기만 하고 흐흐
제가 책으로 연애를 배운사람이라 말씀드리는건 절대 아닌데...
그렇게 하심 연애가 재미가 없어요.
소중한지 소중하지 않는지는 잃어봐야 아는 거랍니다^^
오늘부터 약간의 거리두기로 남친의 마음을 사로잡으세요~
매주 주말에 만나다가, 이번주는 못만났는데,
나 보고 싶었지? 그러니까 피곤해서 그럴 겨를이 없었어 라는 대답에
섭섭해서 뭐라 했거덩여.. -_ ㅠ
그럴 땐 거짓말이라도 그렇다고 해달라고 했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그런 것 때문에 화났나 싶기도 하고 ㅠ ㅠ
영~ 별로예요 ㅋㅋ
그 다음 단계는 SNS 탈퇴...
SNS 탈퇴는 제겐 있을 수 없는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