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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 일에 쓴물 들이키고 팔목긋고 하는 일들이 태반인 병이 우울증이라는 거에요.
핵공감합니다.
오늘 공감지수 100 찍으셨나보네요.
못 견디겠네요.
샴푸 거품으로 머리를 감을 때... 눈이 맵습니다.
눈을 감고 머리를 감는데... 그 때 등뒤에...
심약 지운아빠 올림
그누의 자게에서 소통하다 보면, 약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 때와 장소 못 가리고 깝치는 천성이 쉬이 고쳐지질 않고 ㅠㅠ
지운 아빠님은
약중에 가장 효과 좋은 약이신걸요...^^
마약 지운아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