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짓말을 하고 말았네요.

다음주 중반이 완료인 건이 하나 있는데,
급하시다 하여 가능한 이번 주에 끝내드리려고 계획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요 근래 여자보다 좋아하는 공도 멀리하고 일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오늘 다음 주면 디자인 볼 수 있느냐는 물으심에
저도 모르게 내일 보여드릴 수 있게 작업 중이라 했는데
오늘 아무래도 몸도 축나고 마음도 축나 공이라도 한번 차야
일이고 자시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무래도 지킬 수 없는 톡이 되어버리고야 말 것 같습니다. ㅠㅠ
아 오늘 자게에서 너무 까불었네요.
일이 급할 수록 자게에서 놀게 되는 이 놀부심뽀 ㅠㅠ
일(눈팅)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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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http://sir.co.kr/data/editor/1505/6ff3490b26133ea07d5530082c265590_1431584938_6736.jpg]
이렇게 잘못 읽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누보드에 신고 글이 올라오게 되는데................................^^
지운아빠가 진짜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