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그짓말을 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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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중반이 완료인 건이 하나 있는데,

급하시다 하여 가능한 이번 주에 끝내드리려고 계획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요 근래 여자보다 좋아하는 공도 멀리하고 일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오늘 다음 주면 디자인 볼 수 있느냐는 물으심에

저도 모르게 내일 보여드릴 수 있게 작업 중이라 했는데

오늘 아무래도 몸도 축나고 마음도 축나 공이라도 한번 차야

일이고 자시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무래도 지킬 수 없는 톡이 되어버리고야 말 것 같습니다. ㅠㅠ

 

아 오늘 자게에서 너무 까불었네요.

일이 급할 수록 자게에서 놀게 되는 이 놀부심뽀 ㅠㅠ

일(눈팅)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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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이리하여....내일...내일...내일이 되어 가는 뎃....
아침부터 카톡이 바쁘게 울리는데...
이미 거의 다 완성 하셨을듯 :)
완성이야 사실 머리 속에선 다 되어는 있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헐, 기한은 여유롭게 잡아야.......-ㅅ -
처음 기한부터 여유롭게 잡아놓고, 빨리 해주는 척 생색을 다 내고 있네요.
그게 당연한거지요 ㅋㅋ
근데 오늘 진짜 우울증 오고 사람이 푸석푸석한게 진짜 공이라도 한번 차고 와야 될 것 같아서 후회스럽지만 또 우린 한다면 한다는 정신으로 무장하면 온 우주가 나서서 도와줄 꺼라고 자신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http://sir.co.kr/data/editor/1505/6ff3490b26133ea07d5530082c265590_1431584938_6736.jpg]
그 짓만을 하고 말았네요..

이렇게 잘못 읽었네요..
죄송합니다~~
지극히 정상적이고 건강하신 남성이십니다.
이리하여
그누보드에 신고 글이 올라오게 되는데................................^^
지운아빠는 닉을 지우고
지운아빠가 진짜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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