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해파리 이 누렁내가....음~훼훼를??

· 2015-11-22 (일) 23:19:30 · 1988 · 7

 

 

아니 일평생 깨끗하고 맑게 사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지만

이젠 스팸먹고싶다 마차 제가 울렸다는 듯이 글을 쓰시고

말 끝을 흐리시면 어떻하나요?  ㅠㅠ

 

 

 

노루인가요? 보자기는요????

 

귀가차가워서 센스도 안 달고 사는구만....

 

주말에서 월요일 확~! 밀려 옵니다.

 

(이 게시물은 판단력 흐림으로 재 편집된 게시물로써 두서없음. 정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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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컥 ㅠㅠ
우리의 호프..묵공님께서..저로하여금 로그인을 하게 만드시네요..
1. 노인네 : 절대 아닙니다. 맹세코..아직..은 어린가봐요~~옹~~
2. "저는 다 봤습니다"의 의미 : 거시기가 올린 내용을 다~~봤다는 의미입니다.
우~~히히히..
3. "스팸게시물을 마치 제가 올렸다는 듯..." : 생략
4. "다시 읽어보니 좀 의도적이시네요." : 저는 너무 순수해서.. 이런거 잘 모릅니다.
5. "노망인가요?" : 젊은 패기입니다.

흥!!
*****************************************************************************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해피아이 드림 ::
저는 위와 같은 글을 쓴 일도 본 일도 없습니다.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2015-11-23 (월) 09:52:14
글을 쓸때는 항상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문을 날렸는데 어찌알아 내셨나요.ㅠㅠ
2015-11-23 (월) 10:04:23
원본봤어요^^
예전에 댓글 달면 수정 못하게 되었었는데..

뭔가 리자언냐와 ㅁㄱㄴ께서 야로가 있는것 처럼..보입니다.
음~~

알수없는 이 음습한 느낌은 뭐지???
<추신>
6. "아니 일평생 깨끗하고 맑게 사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지만" :
예전에..진작에 알고 있었습니다.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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