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이 누렁내가....음~훼훼를??
아니 일평생 깨끗하고 맑게 사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지만
이젠 스팸먹고싶다 마차 제가 울렸다는 듯이 글을 쓰시고
말 끝을 흐리시면 어떻하나요? ㅠㅠ
노루인가요? 보자기는요????
귀가차가워서 센스도 안 달고 사는구만....
주말에서 월요일 확~! 밀려 옵니다.
(이 게시물은 판단력 흐림으로 재 편집된 게시물로써 두서없음. 정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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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우리의 호프..묵공님께서..저로하여금 로그인을 하게 만드시네요..
1. 노인네 : 절대 아닙니다. 맹세코..아직..은 어린가봐요~~옹~~
2. "저는 다 봤습니다"의 의미 : 거시기가 올린 내용을 다~~봤다는 의미입니다.
우~~히히히..
3. "스팸게시물을 마치 제가 올렸다는 듯..." : 생략
4. "다시 읽어보니 좀 의도적이시네요." : 저는 너무 순수해서.. 이런거 잘 모릅니다.
5. "노망인가요?" : 젊은 패기입니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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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 해피아이 드림 ::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뭔가 리자언냐와 ㅁㄱㄴ께서 야로가 있는것 처럼..보입니다.
음~~
알수없는 이 음습한 느낌은 뭐지???
6. "아니 일평생 깨끗하고 맑게 사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지만" :
예전에..진작에 알고 있었습니다.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