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 자게와 스킨,빌더,팁업로더들과의 격차가 상당하네요.
주로 자게에서 지내는 사람으로써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건 좀 형평에 어긋나네요. 제가 이 아이디 초창기를 제외하고는 팁이나 질답 그리고 스킨업로드 자체를 일체 하고 있지를 않아 관심조차 갖지를 않았는데 어떻게 지식을 공유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우?가 자게와 같은 가십성 글을 올리는 사람보다 못 하나요?
냑 자체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해당 커뮤니티자들의 지식공유 없이는 성장하기가 힘들텐데 너무 1회성 가십성 게시물에 무게를 둔 정책은 아닐까요.
조금 전에 요즘 스킨은 어느 분들이 올리시나 하고 봤더니 간간히(2일 1개~2개) 그래도 올리시는 분들이 보여지기는 하는데 다들 레벨이나 지수? 포인트등이 거의 바닥세입니다.
어차피 공수표인 레벨이나 포인트, 지식공유자들에게 좀 과감하게 줄 필요가 있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조횟수로 보나 다운로드 수로 보나 댓글이나 추천은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고...다시 재정립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 부분입니다.
냑이 많이 성장했다지만 그 성장의 바닥이 예전처럼 견고해보이지는 않다는 쓸대없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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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런데 정책은 하루라도 글이 없으면 떨어지고.. 가십성글로 채우는 것이 쉽다 보니..
이것도 일종의 마약 같습니다. 점점 쉬운것으로.. 누구말대로.. 유모게시판에 여러글 올려야 겠습니다. 수십개 올려도 뭐러하는 사람도 없고..
당장 1개의 게시물이 급해 하기 보다는 사이트 10년, 20년을 생각하고 건실한 게시물들이 쌓여질 수 있는 토대가 필요해보이는 시점이기도 하고 그리고 요즘은 그누보드 사이트 자체의 정체성이 문제가 될 정도로 가십성 게시물이 너무 많다는 생각입니다. 자게, 소모임, 유게등등의 가십성 글 대비 기술과 테크닉 또는 지식공유 게시물들에 대한 비율을 보자면 말이죠. 결국 이런 흐름이 국내 유일의 무료오픈소스 사이트라는 이미지를 갉아 먹고 있지는 않나 싶기도 하구요.(쓰고 보니 제가 이런 이미지 흐림처리자의 주범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면밀하게 분석할 자료는 없지만 오늘 대충 여기저기 둘러보니 정말 예전과 같은 그누보드가 아닌듯 합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지식공유자들이 존경과 사랑을 받아 일상의 이야기들을 적고 그에 대한 호응을 받고 했었는데 저 부터도 관심이 없다 싶게 지내니...
돌맞았쪄여~
이전에는 한동안 점수를 주지않았는데... 소모임 활성화를 위해 점수를 부여하게되면서 이런 부작용이 생기네요.
점수에 따른 혜택이 거의 없다보니, 개선요구를 할 필요성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