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영화 내부자들 보고 왔습니다.

전 극장에서 보는 영화는 다 재밌어하는 편인데,

이번 영화도 역시나 재밌었습니다. ㅎㅎㅎ

 

근데 신세계가 좀 떠오르긴 했는데 그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백윤식(이강희)의 대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어차피 대중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짖다가 알아서 조용해 질 겁니다.

 

이 한마디를 하고 싶어 만든 영화처럼 보일 정도로 인상 깊은 대사였습니다.

 

졸립네요. 굿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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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전 극장에서 보는 영화는 다 재밌어하는 편이라 재미가 어떻니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 재미 있다는건지 없다는건지 어렵네요 ;;;
쓸데없이 말을 꼬았네요. 전 재밌게 봤습니다. ^^ㅎ
그나저나 남성분이 태클을 거시니까 불금을 앞두고 심기가 불편하네요. 하하하하핳ㅎㅎ
이것도 꼬은건가요? 태클 걸어 달라는? ㅋㅋㅋ 내일은 더 춥다네요... 따숩게 하고 다니세요 ...
오늘은 왠지 꽈배기가 되고 싶네요.
일산사랑님도 따숩게 다니시고 감기조심하세요.
[http://sir.co.kr/data/file/cm_pix/thumb-2016566658_wgktfAoT_78dd9a2cb152b7ef990d6a16ec8ac5709835fc44_640x480.jpg]

어제 꽈배기 만들어 먹었는데 ㅋㅋㅋ
내가 먹은? ㅋㅋㅋ
내일 창원 내려가는데 본가에 아들 맡기고 마누라랑 보고 와야겠네요 ㅎㅎ
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문득 나는 개일까 돼지일까를 생각했네요..ㅋㅋ
......재미있었나요?
재밌었습니다. 그 대사는 지금 생각해보니 인상 깊었단 말보다는 충격적이었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네요. ^^
너...피똥싼다...? 이강희(백윤식)
정마담 그 여자는 예쁜 칼이야. 조심해서 만지라. 평경장(백윤식)
대한민국 현실을 정말 적나라하게 그려놨더군요.. 저도 재밌게봤습니다 ㅎㅎ
정말 막연히 줏어듣고 전해들은 이야기들이 영화 한장면 한장면에 녹아있더군요. ㅎㅎㅎ
ㅎㅎㅎ 재미있는 대사가 많이 나오네요.
꼭 한번 보고 싶군요.
댓글에 있는 대사들은 여러 영화에서 백윤식씨가 했던 대사 섞인 거에요. ㅎㅎㅎ
야하다던데... 괜찮나요?
우린 또 클럽이 되니까 괜찮습니다.
모히또에서 몰디브한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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