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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고급 아이템 하나 소개합니다.

깔깔깔깔깔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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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조기축구 아저씨라면 구입해서 유니폼으로 써도 손색없어요.
헐...저도 이거 하려고 했는데...
깔깔깔깔 그래서요?
찌찌뽕
ㅎㅎㅎ 깔깔이죠? ㅎㅎㅎ
아무튼요. ㅎㅎ 오늘도 유쾌하신 하루 되시옵소서.. ㅎㅎ
추억의 병장 깔깔이~!ㅎㅎㅎㅎ
10년 전
저는 와이프가 의류함에 버리더군요...하...
저도 큰애 면회갔을 때에 두어벌 사다가 둔 깔깔이네요. 하나 구입해서 쓰세요. 너무 좋습니다.
작성자가 묵공님이라 별로 기대는 안했습니다.ㅋㅋ
깔깔이에 주머니도 있고 최 신상입니다.
따뜻하긴 하더라고요 ㅎ 누빔이 ㅎ
헐...이걸 어케 아세요?
남친 군대 세번 보내봤어요-ㅅ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한 사람이 세번 군대는 아닐것이고...
3명이겠지요 ?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함구하겠습니다 ㅋㅋㅋㅋ
군대가 생각나네요.
저는 군생활 하던 곳 솔다방 레지 현숙이가 생각나네요.
요즘 누빔패딩이 유행이던데 이게 승려들 해진 옷 기우는데서 유래되었다 하더군요. 패딩이 사실 누비옷인데, 우리것을 못살린 케이스가 아닌가 하다가 깔깔이를 보니.. 조선시대 삼도수군통제영 군납품이 누비옷이라던데, 그 명맥이 이어지고 있었음을 간과하고 있었군요.
저 깔깔이 이전에는 겨울에 누벼진 승복 상의를 입고 살았는데 이게 처음에는 누가 줘서 그냥 입다가 나중에 자세히 보니 옷에 기품이 있더라구요. 가만 보면 옜것이라고 그냥 지나치는 일상속의 실용적 디자인들 많기는 하더라구요.
실제로 마트에서 팔더군요. ^^
주머니도 있고, 뭔가 조금 고급스럽게 만들어서..
예전에는 그저 풍덩하기만 하더니 요즘은 주머니에 옷 맵시에 이러다 명품되겠어요.
바지도 있습니다.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런 젠~장.....ㅎㅎㅎ
네 바지도 있죠. 겨울 혹한기때 즐겨입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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