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0개월 아들이 그림을 그렸는데.....

· 2015-11-27 (금) 11:31:44 · 1294 · 7

아빠가 이해를 못하겠다...

도대체 멀 그린거니?

 

그런데 선이 살아 있어요~! 기저귀도 아직 못 벗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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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제길.. 아직 어린데 혼이 느껴진당... 나나나보다 훨 뛰어난다.. 허허거거거걱.. 하하.
막 그려댔겠지만... 기분이 묘한데요.... 음...
멋지다......!! 아직 물감질 시켜줄 생각은 못 해봤는데.......
동그라미 몇 개 그려놓고 이건 잠자리 이건 뽀로로 하는 놈이라.....
아직 말도 못해요. 엄마 아빠 빼고 ....
말도 못하고 대소변도 못가리는넘인데
너무 신기해서 그림을 보관중입니다. 어따가 붙여놓을려고요. 바보아빠네요
혼이 담긴 그림이네요 ㅎ
오.. 색감이 노련하십니다..
한 눈에 들어오네요. 색감.. 노련미
고상한 색상임다.
2015-12-04 (금) 16:17:19
나보다 잘그린다... 첫번째 사진 잘보면 ... 말이..... !!

난 말도 못그리는데 ;;
2015-12-10 (목) 01:21:28
solsu1님이 색감칭찬하면 진짜 대단한 것입니다.
solsu1님이 수채화부문 아시아2등 수상하신줄 모르신분은 참고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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