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요즘 말하는 금수저?

지난주에 사장님+사모님 한국에 짧게 다녀오셨는데,

다녀오시는 뱅기에서 옆자리 한국분과 대화를 하셨다는데......

 

뼈성형?쪽 의사분이시래요, 남자분이신데,

토요일 저녁뱅기 타고 일본드가시길래

사모님이 어떤일로 일본에 방문하시냐고...

그랬더니, 

 

주말마다 미술관 투어를 하신다네요...

토욜 저녁 뱅기 타고 일본 드가서, 호텔에 체킨체킨 하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아침 먹고 미술관 투어 갔다가,

일욜 저녁쯤 뱅기 타고 한국으로 다시 들어간다는...

 

와, 이런 분들이 요즘 말하는 금수저인가요? ㅠㅠ

뱅기값, 호텔값... 등등 

주말마다라니....... 

 

부럽다기 보다는 그냥...

와... 이런 사람도 있구나.. 했네요 ㅋㅋ

 

 

 

 

 

그냥... 그렇다구요 ㅠ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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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금수저는 부와 명예를 타고 태어난 사람들을 금수저라고 하고 저분은 뼈성형 의사시라니 수입이 좋아서이지 않을 까요?
- 흙수저 올림 -
아, 수저논리는 타고난 것을 얘기하는 거군요...
그렇다면 셀레브.. 일까나 ㅋㅋ
금수저 사용자분 왈 부자들이 있기 때문에 나라가 돌아갑니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부자들만 있으면 그 틀을 유지해줄 서브 유닛 서서서서서브 유닛들이 피라미드식으로 다 존재해야한다는 당연한 이치를 모르는 멍청한 금수저 아닌가 싶어요..
카이루님.. 홧팅.. 우리들도 차세대들이 금수저가 될 수 있게 일해야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게을러서 흐흑..
누가 그런 말을 남겼는지 황당하네요 ㅋㅋ
좀 ...멍청한 듯..
거래처 사장이 말한 내용입니다.
뼈를 전문으로 다루는 뼈다귀 해장국집 아들도 금수저일까요?
글쎄요-ㅅ -; 자기 가게 가진 부모면 괜찮지 않을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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