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과 타협은 없다

김영삼 장례 후
바로 초강력 진압

불법과 타협은 없다라
그럼 푸른기왓집부터 털어야지
불법과 타협하는구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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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자연법 > 성문법 > 오늘 날 우리가 사용하는 법..
참.. 오랜 세월 다듬어 왔는데요.
궁극적으로는 인간 하나 하나 모두를 위하여 발전한 법이..
권력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여 속상하시지요..
권력의 안정장치처럼 작동하는 법이 되면 안 되겠어요.
법 스스로 자신이 왜 만들어졌는지 반성문 제출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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