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과 타협은 없다

· 2015-11-27 (금) 13:24:35 · 1228 · 1
김영삼 장례 후
바로 초강력 진압

불법과 타협은 없다라
그럼 푸른기왓집부터 털어야지
불법과 타협하는구만 뭐
|

댓글 1개

자연법 > 성문법 > 오늘 날 우리가 사용하는 법..
참.. 오랜 세월 다듬어 왔는데요.
궁극적으로는 인간 하나 하나 모두를 위하여 발전한 법이..
권력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여 속상하시지요..
권력의 안정장치처럼 작동하는 법이 되면 안 되겠어요.
법 스스로 자신이 왜 만들어졌는지 반성문 제출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3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1-27 조회 1,399
15-11-27 조회 1,308
15-11-27 조회 1,118
15-11-27 조회 1,240
15-11-27 조회 1,145
15-11-27 조회 1,346
15-11-27 조회 1,282
15-11-27 조회 1,684
15-11-27 조회 1,839
15-11-27 조회 1,244
15-11-27 조회 1,254
15-11-27 조회 1,207
15-11-27 조회 1,630
15-11-27 조회 1,247
15-11-27 조회 1,331
15-11-27 조회 1,229
15-11-27 조회 1,368
15-11-27 조회 1,234
15-11-27 조회 1,113
15-11-27 조회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