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아 깜짝이야;;

 

 

 

 

페이스북 좀 보고 있는데 갑자기 쎄한 느낌이 들어서 오른쪽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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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머겅 두번머겅인 줄 알고 깜짝 놀랬네요. ㅎㅎㅎ

 

비 내리네요. 실없이 비실비실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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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ㅋㅋㅋ 실실 웃었네요 ㅎ
이젠 환시까지... 볼 한번 차러가셔야겠네요
공차는 횟수를 좀 줄여야되려나봐요.
몸에 피로가 쌓이는지..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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