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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본 야경...

은 개뿔...
번다한 거리에 사람들이 분주히 오가는데 저는 밀린 일을 하고 있습니다.
1시에 출근하여 낮에는 일하기 싫어 삐댔는데 저녁되니 일이 잘 되네요.
어쩔수 없는 부엉이. 올빼미족인가봐요.


저 야경을 볼날도 몇일 안남았네요.


일례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자전거 타고 국도로 무박 도전할때 낮에는 빌빌대다가 밤되니 일행보다 페이스가 더 좋았다죠.
저녁에는 스무살 체격 크고 체력좋은 일행보다 더 잘 달린...
참 이상해요.


파랑새가 살것 같은 설산에 가고싶네요.
그게 송년회 자리보다 더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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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10년 전
좋은곳에 위치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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