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사무실에서 본 야경...

은 개뿔...
번다한 거리에 사람들이 분주히 오가는데 저는 밀린 일을 하고 있습니다.
1시에 출근하여 낮에는 일하기 싫어 삐댔는데 저녁되니 일이 잘 되네요.
어쩔수 없는 부엉이. 올빼미족인가봐요.


저 야경을 볼날도 몇일 안남았네요.


일례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자전거 타고 국도로 무박 도전할때 낮에는 빌빌대다가 밤되니 일행보다 페이스가 더 좋았다죠.
저녁에는 스무살 체격 크고 체력좋은 일행보다 더 잘 달린...
참 이상해요.


파랑새가 살것 같은 설산에 가고싶네요.
그게 송년회 자리보다 더 하고 싶네요.
|

댓글 1개

10년 전
좋은곳에 위치했나봐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435
10년 전 조회 1,103
10년 전 조회 1,111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1,105
10년 전 조회 1,103
10년 전 조회 1,096
10년 전 조회 1,070
10년 전 조회 1,416
10년 전 조회 1,108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1,181
10년 전 조회 3,227
10년 전 조회 1,183
10년 전 조회 1,802
10년 전 조회 3,148
10년 전 조회 1,105
10년 전 조회 2,053
10년 전 조회 1,421
10년 전 조회 1,087
10년 전 조회 1,122
10년 전 조회 1,264
10년 전 조회 1,082
10년 전 조회 1,318
10년 전 조회 1,179
10년 전 조회 1,802
10년 전 조회 1,110
10년 전 조회 2,210
10년 전 조회 1,133
10년 전 조회 1,267
🐛 버그신고